Ogame

GameDic
Qxsilver (토론 | 기여) 사용자의 2016년 5월 27일 (금) 02:32 판 (식민지)

이동: 둘러보기, 검색

개요

오게임(영어: OGame)은 독일의 게임포지 AG사에서 개발한 실시간 웹 게임으로, 전 세계적으로 200만 명 이상이 플레이하고 있는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자원관리 형태의 온라인 웹 게임이다. 2002년 10월 3일에 처음 나왔고, 대한민국에는 2006년 6월부터 서비스되기 시작하였다

게임의 주요 시스템

모든 플레이어는 '모성'이라는 행성 하나를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. 각 플레이어는 광업소를 건설하여 자원을 얻을 수 있고, 함대를 건조하여 다른 행성을 약탈할 수 있으며, 방어시설을 지어 행성을 방어할 수 있다. 연구를 진행하면 더욱 발전된 함선이나 방어시설을 만들 수 있다. 플레이어는 자원 1000을 사용할때마다 1점을 얻게 되며, 이 점수는 1시간마다 갱신된다.

은하 및 행성

각 은하계에는 9개의 갤럭시가 있고, 각 갤럭시마다 499개의 시스템이 존재합니다. 499개의 시스템에는 각 15개씩의 행성이 설정될 수 있습니다. 16번 행성은 외은하를 나타내고 여기로 함대를 보내면, 원정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. 갤럭시는 3자리의 좌표 표시 중 제일 첫 번째에 나타납니다. 본성 : 게임을 시작하는 행성입니다. 본성에는 언제나 163필드가 있습니다. 본성은 식민지처럼 포기할 수 없습니다

식민지

여러분의 제국을 확장하기 위해서, 또는 지구(본성, homeworld) 너머에 가보기 위해서, 혹은 자원 생산량을 늘이기 위해서는 식민지를 만들어야 합니다.

행성은 이민선에 의해 점령할 수 있습니다. 한 사람은 본성(homeplanet) 이외에 8개의 식민지를 거느릴 수 있습니다. 각 행성은 지름이 모두 다르며, 따라서 필드 수도 각각 다릅니다. 이는 속한 시스템에서의 행성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.

위치에 따른 행성크기
위치 평균 60% 범위
1 64 48-80
2 68 53-83
3 73 54-82
4 173 108-238
5 167 95-239
6 155 82-311
7 144 116-173
8 150 123-177
9 159 129-188
10 101 79-122
11 98 81-116
12 105 85-129
13 110 60-160
14 84 42-126
15 101 54-149


식민지를 포기하고, 같은 장소를 다시 점령한다면, 필드 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나중에 여러분의 제국이 침체 상태에 이를 정도로 오랜 시간 플레이할 계획이 있다면, 155필드 이하(혹은 200필드 이하)의 식민지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행성 온도도 식민지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. 1번 위치가 가장 뜨겁고, 15번 위치가 가장 차갑습니다.

갤럭시의 어느 위치에 식민지를 삼을 것인가는 여러분의 게임 방식에 달려있습니다. 예를 들면 :

  • 서로 가까운 곳에 지어진 광산 용도와 방어 용도의 식민지는 운송 소요시간을 줄이는데 좋습니다.
  • 자원을 주로 공격을 통해 얻으려하거나, 함대 중심으로 운영하려 한다면, 주요 은하에 자신의 기지를 두는 것이 이상적일 것이고, 두개 정도의 식민지는 그때그때 임시 공격/함대 기지로 삼을 수 있게 남겨둘 것입니다.

Planetsize.png

평균 행성 크기와 위치별 60% 범위를 나타낸 그래프